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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7.4 약알칼리성 물, 인체 면역력 키운다
건강을 위해 산성수는 음용해서는 안된다
 
안일만 기자 기사입력  2021/01/08 [12:15]

 

 

 

(이그린뉴스 = 안일만 대기자) 우리 인간은 어떤 물을 선택 하느냐에 따라 장수할 수도 단명할 수도 있다.  

 

물은 단순히 눈으로 보아서는 어떤 물이 좋은지 알 수 없다. 물은 색깔이 없는 데다 냄새도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무병 장수를 위해 인체에 가장 적합한 물은 어떤 물일까? 피속의 90% 이상이 물이고 그 물의 PH 농도가 7.4의 약알칼리성이어서 이에 맞는 물을 선택해 마시되 미네랄이 많이 들어 있어야 한다.
 
수돗물

수돗물은 지표수를 정제한 물로 미네랄도 풍부하고 약알칼리성이어서 인체에 적합한 물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는 원수의 중금속 오염으로 정수장마다 고도정수처리시설을 설치해 자연 미네랄까지 걸러버린 인체에 부적합한 산성수 죽은물이다. 


정수기 물  

수돗물의 불신이 확산되면서 가정이나 식당마다 정수기를 설치해 그 물을 음용수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정수기의 80% 정도가 역삼투압 방식의 정수기어서 이를 통해 나오는 물이 인체에 적합하지 않은 죽은물 산성수여서 건강 유지를 위해선 마셔서는 안될 물이라는 것이 물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물
 
물과 건강에 대한 지식이 확산되면서 미네랄이 풍부하고, 인체에 적합한 물을 선택해 마시려는 사람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각나라의 물의 소비 실태를 알아본다.

 


미국

 
코카콜라와 펩시콜라 같은 세계적인 음료회사들이 물 시장을 공략하고 나선지 오래다. 이 두 회사는 다사니와 아쿠아피나를 판매하고 있다. 미국물 시장에서 아쿠아피나는 1위를 차지할 정도다. 하지만 이 물들은 수돗물을 역삼투압 방식으로 정수하여 파는 물로 일반 가정에서 정수기로 걸러서 먹는 물과 조금도 차이가 없는 산성수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일본
 
일본도 물 만큼은 수돗물보다는 시판되는 병물을 사서 마시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지난 2011년 3월 후쿠시마 원전폭발 사고 이후, 핵 방사선의 오염 공포로 병물을 사서 마시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이 당시 일본은 많은 양의 한국산 먹는샘물을 수입해 가기도 했다.

일본에서 가장 잘 팔리는 로코노미즈와 산토리의 천연수는 엄밀히 말하면 미네랄 워터가 아니다. 채수한 지하수를 저장탱크에 넣고 순간 가열살균 처리후 정수필터를 통과시킨 정제수이기 때문이다.
 
해양심층수 
 
깊은 바다 속 물을 퍼올려 정수처리해 해양심층수라는 라벨을 붙여 고가로 판매하는 물이 있다. 이러한 심층수도 염분을 제거하기 위해 역삼투압 방식의 정수처리를 하기 때문에 미네랄이 제거된 정제수인 산성수로 보면 된다.
 
물론 후처리 방식으로 미네랄을 넣긴 하지만 산성수라는 오명을 피할 수는 없다.

시판중인 물을 살때는 병에 표시된 용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이유다.  
 
정제수 (PURIFIED WATER)

어떤 물이든 가열처리에 자외선 및 오존처리, 정수필터를 통과시킨 물을 말한다.
 
미국이나 일본의 경우는 플라스틱 병 라벨에 반드시 순간가열소독 역삼투압 필터방식과 같은 정수처리 표시를 하도록 돼 있다.
 
정제수는 기본적으로 가정에서 수돗물을 역삼투압 정수기로 정수한 물과 조금도 다르지 않다. 정제수의 장점은 깨끗하다는 것이지만 혈액 건강에 좋은 물이라고는 할 수 없는 산성수가 대부분이다.
 
샘물·자연수·지하수(Spring water)
 
담수 또는 지하수로서 미네랄 함유량이 1리터당 100mg 이하 (미국·유럽은 250mg/L)일 경우 스프링 워터, 또는 먹는샘물이라는 이름을 붙인다.
 
이것은 물의 경도(미네랄 함유량)가 연수(단물)이냐 경수(센물)이냐를 구분하는 기준이 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 가장 잘 알려진 자연수인 폴랜드 스피링, 디어 팍 브랜드는 스피링워터라고 부르지만 미네랄 함유량이 낮기 때문에 병의 라벨에 미네랄 워터라 표시하지 않는다.
 
일본에서 시판되고 있는 미네랄 워터라고 붙이고 있는 병물은 미국이나 유럽의 기준으로 볼 때는 90%이상이 수돗물의 경도와 거의 비슷한 연수(단물)이다.
 
미네랄 워터(Mineral Water)
 
광천수는 지하수이면서 중간에 어떠한 소독이나 정제를 하지 않고 스테인레스 파이프를 통해 채수지에서 바로 병에 넣는 물이다. 일반적으로 광천수는 경도가 250mg/L 이상인 미네랄 워터를 말한다.
 
이러한 광천수는 주로 알프스 산맥에서 흐르는 지하수를 개발, 전세계 100개국에 고가로 수출되고 있는 프랑스의 왓윌러, 에비앙, 콘트렉스, 빗텔, 토논 등이 있다.
 
한국이나 일본의 경우는 수돗물이나 자연수를 정수처리한 물에 미네랄을 첨가하거나 미네랄 필터를 통과시켜서 만든 물을 미네랄 워터라고 파는것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증류수
 
증류수는 말 그대로 열을 가하여 증류시켜서 만든 물이다.


미국은 반드시 지하수와 자연수를 증류한 것만을 증류수(Disttled water)라는 라벨을 붙여 판매하도록 허용하고 있다.
 
약성분의 변화에 따라서 아토피 같은 피부환자들이 증류수를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판중인 물을 고를 때 꼭 알야할 사항
 
물은 인체에서 가수분해의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영양소라는 사실도 반드시 알아야 한다.

 

지금까지 수많은 역학조사를 통해서 뇌졸증, 심장질환, 고혈압, 암 등의 발생이 거의 없는 세계적인 장수촌 사람들이 먹는 물은 공통적으로 인체에 필요한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구촌의 대표적인 장수 마을인 중국 서부티베트를 비롯한 페루의 티티카카, 구소련의 게오로기아 등 5곳은 120살에서 140살을 사는 무병장수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 비결은 단 한가지, 이들이 마시는 물 속에 인체에 필요한 미네랄 60가지가 다 들어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따라서 무병장수를 원한다면 시판되고 있는 물을 선택할 때 미네랄 워터인가 스프링 워터인가 약알칼리성(Ph농도7.4)을 가진 물인가를 반드시 확인 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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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8 [12:15]  최종편집: ⓒ 이그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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