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로고
배너
전체기사
서울   경기   인천 로그인 회원가입
수도권소식
서울
경기
인천
인사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창간 축하
기사제보
수도권소식 > 경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남양주시, 「바람골길 하천관리 네트워크」운영으로 하천 수질관리 강화
 
김일영 기자 기사입력  2023/12/04 [22:17]

 

(이그린뉴스=김일영 기자)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달 27일부터 진접읍 소재 원금곡천 수질관리를 위해 바람골길 하천관리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진접읍에 위치한 원금곡천은 그간 원인 불명의 오·폐수 유입으로 하천의 오염이 지속되어 지역주민의 불안을 야기하고, 하천 일부 구간이 복개돼있어 오염원 파악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 시는 효율적인 현장 대응과 예방책 마련을 위해 지역 기업인회와 지역주민대표, 남양주시 수질 관련 부서로 이뤄진 바람골길 하천관리 네트워크를 구성했다.

 

바람골길 하천관리 네트워크는 상시 하천을 모니터링하고, 즉시 출동해 초동 조치하는 민·관 협조 체계를 구축했으며, 기업의 자체적인 시설 점검 독려, ·폐수 방류 근절을 위한 홍보를 실시하고 부서별 상호 협업을 통해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등 하천 수질 관리에 힘쓰고 있다.

 

특히,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에서 재난 사항에 대비해 구축한 진접읍 지역안전 네트워크SNS 소통 채널을 활용해 지역주민대표가 수질오염상황을 센터 담당자에게 전파하며 신속한 초동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이번 네트워크 운영을 통해 하천 오염원 유입을 원천 차단해 수질오염 우려를 불식시키고, 과거 하천에서 뛰어놀던 지역주민들의 아련한 향수를 채워 줄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하천 공간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환경지킴이 이그린뉴스는 구독료와 광고로 제작됩니다.

          후원 계좌 신한은행 이그린뉴스 140-010-124207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3/12/04 [22:17]  최종편집: ⓒ 이그린뉴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포토뉴스
배너
주간베스트 TOP10
  인사말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창간 축하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로고 (주)이그린뉴스(신문사업 .인터넷신문사업)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로41길 152 발행인·편집인:안일만 청소년보호책임자:김기석 ☎02)786-0571 FAX:02)786-0573 등록일:2013.7.5 등록번호:서울.아02721 사업자등록번호:110-86-06528 게재된 제휴기사 및 외부 칼럼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Copyright ⓒ2013(주)이그린뉴스.All rights reserved.
Contactwith:ilman@egree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