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로고
배너
전체기사
  대기   토양   폐기물   생태계   소음 로그인 회원가입
에코뉴스
대기
토양
폐기물
생태계
소음
인사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창간 축하
기사제보
에코뉴스 > 생태계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밀렵꾼, 불법 올무 등 덫 설치 급증 "야생동물 생존 위협"
 
김기석 기자 기사입력  2023/01/30 [22:43]

 

(이그린뉴스 = 김기석 기자) 멧돼지와 고라니 등 야생동물을 불법으로 포획하는 마구잡이식 밀렵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다.

 

밀렵꾼들이 민가 근처 야산에 불법 제작된 덫이나 올무를 몰래 설치해 야생동물을 잡는 사례가 잇따라 적발되고 있기 때문인데 이는 주민들과 등산객의 안전까지 위협하고 있다.

 

환경부산하 금강유역환경청 밀렵감시단은 최근 민가 근처 한 야산에서 밀렵꾼이 설치한 것으로 보이는 올무에 걸려 몸부림치는 멧돼지를 발견했다.

 

감시단은 당시 멧돼지가 묶여 있던 곳 주변 낙엽 속에서 쇠밧줄 형태의 올무 6개가 추가로 발견해 제거했는데 고라니 사체 6구도 나무에 연결된 끈에 묶여 있는 현장을 확인했다.

 

모두 전문 밀렵꾼들의 소행으로 추정됐지만 이들을 찾아내지는 못했다.

 

이같은 밀렵 도구는 야생동물 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의 안전까지 위협하고, 자칫 등산객이라도 밟는다면 발목을 크게 다칠 우려가 매우 높다.

 

환경부에 따르면 매년 전국 곳곳에서 야생동물의 생존을 위협하는 밀렵 도구 적발은 연 평균 7천여 개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밀렵꾼들의 밀렵행위에 대한 단속 강화가 요구되는 이유다

 

환경지킴이 이그린뉴스는 구독료와 광고로 제작됩니다.

          후원 계좌 신한은행 이그린뉴스 140-010-124207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3/01/30 [22:43]  최종편집: ⓒ 이그린뉴스
 
배너
배너
배너

포토뉴스
주간베스트 TOP10
  인사말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창간 축하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로고 (주)이그린뉴스(신문사업 .인터넷신문사업)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로41길 152 발행인·편집인:안일만 청소년보호책임자:김기석 ☎02)786-0571 FAX:02)786-0573 등록일:2013.7.5 등록번호:서울.아02721 사업자등록번호:110-86-06528 게재된 제휴기사 및 외부 칼럼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Copyright ⓒ2013(주)이그린뉴스.All rights reserved.
Contactwith:ilman@egree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