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로고
배너
전체기사
현장고발   환경정보   환경산업   환경정책   취재현장 로그인 회원가입
에코파일
현장고발
환경정보
환경산업
환경정책
취재현장
인사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창간 축하
기사제보
에코파일 > 취재현장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가칭 가좌역세권(성산/연남동)재개발사업 삐걱"직원이 동의서 탈취"
임 추진위원장, 주민동의서 탈취 직원 경찰에 고발
 
안일만 기자 기사입력  2022/04/22 [15:54]

 

 

(이그린뉴스=안일만 대기자) 서울 가좌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소속 직원(상담실장)의 주민 동의서 탈취 사건으로 말썽을 빚고 있다.

 

가칭가좌역세권(성산/연남동)도시정비형재개발추진위원회(위원장=임종화)와 이 지역 주민들에 따르면 추진위원회 소속 직원(상담실장) 김모씨가 정비구역 지정 입안제안을 위해 사무실 금고에 보관중이던 주민동의서 520장을 위원장의 동의도 받지 않은 채 은행에다 안전하게 보관한다며 빼내가 돌려주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상담실장 김모씨는 추진위원회 사무실에서 주민동의서를 빼내 나간뒤 "재개발 추진(준비) 위원장 김00 인사드립니다." 라는 내용을 담은 가칭 가좌역세권 재개발소식지를 주민들에게 배포해 빼내간 주민동의서를 돌려주지 않은 이유가 드러나게 되었다.   

 

이에 추진위 임종화 이사장은 직원 김모씨를 주민동의서 탈취혐의로 경찰에 고소하고 경찰은 사실 여부를 가리기 위해 수사에 착수한 상태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주민들은 김모씨의 사무실을 찾아가 당신이 위원장 맞느냐며 항의하고 일부 주민은 임위원장이 고소한 사건에 대해 진실을 밝혀내 탈취자를 엄중 처벌해 달라는 '탄원서'를 경찰에 내기도 했다.

 

가칭 가좌역세권(성산/연남동)도시정비형재개발추진위원회가 올해 1월 부터 지금까지 3개월 동안 받은 동의서는 800명으로 전체(1340명)의 59.7%에 달해 정비구역 지정입안 제안 충족 요건이 이미 갖추어진 상태다.

 

하지만 직원의 이번 주민 동의서 탈취로 재개발사업의 조기 실현에는 차질이 예상되고 있다.

 

환경지킴이 이그린뉴스는 구독료와 광고로 제작됩니다.

                         계좌 신한은행 이그린뉴스 140-010-124207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2/04/22 [15:54]  최종편집: ⓒ 이그린뉴스
 
배너
배너

포토뉴스
주간베스트 TOP10
  인사말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창간 축하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로고 (주)이그린뉴스(신문사업 .인터넷신문사업)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로41길 152 발행인·편집인:안일만 청소년보호책임자:김기석 ☎02)786-0571 FAX:02)786-0573 등록일:2013.7.5 등록번호:서울.아02721 사업자등록번호:110-86-06528 게재된 제휴기사 및 외부 칼럼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Copyright ⓒ2013(주)이그린뉴스.All rights reserved.
Contactwith:ilman@egreen-news.com